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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합 임원들이 좀 느슨한것 아닌가요?
작성일
2016-07-01 13:46:12
조회수
1449
작성자
구본섭
첨부파일
파일없음
최근 등기로 보내온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건에 대한 탄원서가
6/27일 배달되었습니다. 늦어도 26일 까지 팩스로 부쳐달라고 하면서
27일에야 등기를 받게끔 보냈더군요.

본 홈페이지 단지소식의 공지사항에 첨부된 문서가 열리지 않습니다.
조합의 현임원들이 무슨 일을 하고, 무엇을 결정했는지 알 수가 없겠지요.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는 내용의 질문이 오래전 올려져 있지만
전혀 답이 없습니다.

조합사무실에 전화를 걸어도 여자 직원들의 전화 응대가 시원치 않습니다. 재개발 진행상황을 일반 조합원들로서야 알 수도 없고 조합에서도
가뭄에 콩나듯 소식을 보내 주었고 그마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으니 답답하지요. 6월 하순경 조합에 전화를 걸었더니 여자 직원이 말하길 탄원서를 보내지 않으면 재개발이 수개월 늦춰질 것이라는 협박?성 말이나 하더군요. 그러고도 탄원서가 든 등기를 27일에야 받도록 보냈을까요 ...

소수의 조합원이 왜 조합장을 믿지 못하는지 모든 조합원들에게 이유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 이유가 합당한지 여부는 조합원들이 판단할 몫이겠지요. 조합장과 임원들이 그들을 설득하여 깨끗하게 해결하시던지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빠른 시일에 전체 회의를 열어 조합원 모두에게 사태를 상세히 설명하고 해결책을 구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천씩 들어가기 때문에 조합원회의를 자주 할 수 없다고 한 것 같은데 무슨 비용이 그리 많이 들어가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러나 재개발 진행이 지금처럼 지지부진한 것보다는 돈이 들더라도 전체의 의견을 묻고 사태를 해결하여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되겠지요. 7월말이 아니라 더 빨리 조합원 회의를 열었으면 합니다.

조합장과 임원들께서 좀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개발 진행 속도가 지금과 같아서는 조합원 모두에게 적지 않은 손실을 입힐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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