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서신동 주택 재개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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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호소문
작성일
2013-12-31 12:59:54
조회수
2530
작성자
문희정
첨부파일
파일없음
호 소 문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송구영신 새해를 하루 앞두고 재개발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현 집행부를 비롯한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충언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조합원들의 당면 사안인 재개발사업 추진은 12월 14일 임시총회가 모든 사실을 압축 대변하였습니다. 즉, 현 집행부에 대한 누적된 불신으로 인하여 산적한 사안을 처리해야 될 임시총회가 현 집행부에 대한 성토장이 되었다는 점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많은데 어제의 일들로 발목이 잡혀 앞으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갑론을박 소중한 시일만 소비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득이 되지 않은 안타까운 현실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엄중한 시점에서 현 집행부 책임자는 지금까지 시행한 제반 사안들에 대하여 뒤돌아보고 현명한 판단과 과단성 있는 결단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기도 합니다.
대다수 조합원들이 분노한 것은 적법성이 결여된 조합운영,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는 독선적 조합운영 등이 작금의 사태를 불러 왔다고 생각됩니다.
현 집행부의 성찰과 반성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기로에 서있다고 사료된바, 금차 일련의 과정을 통해 터득한 “생생한 교훈”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모든 문제를 조합원 중심으로 변모일신 재개발 사업추진에 총력경주 하여 주실 것을 거듭 촉구합니다.
작금의 사태로 인하여 공기지연 등이 현실화 되면서 조합원 모두는 향후 재개발사업 전망에 대해 불안과 초조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사태가 더 이상 지속될 경우 승자도 패자도 없이 우리 모두가 공멸할 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현 집행부나 비대위는 소모적 정쟁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원만한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역지사지 겸양정신을 발휘하여 작금의 사태를 전화위복의 전기로 삼아 우리 모두가 재도약하는데 총력 경주해야 할 때입니다. 아무쪼록 조합원들의 소망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 집행부나 비대위원 들께 거듭 호소합니다.

2013. 12. 31.

이사 문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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